현대위아, 임직원들 월급 모아 ‘1% 기적’ 캠페인 진행… 장애인과 노인 돕기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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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월급을 모아 도내 장애 학생과 노인에게 온정을 베풀었다.

이들은 창원시 성산구 창원천광학교에서 ‘2019년 현대위아 1% 기적’캠페인의 하나인 ‘장애인 생산품 활성화와 도내 노인복지시설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위아 임직원들과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경남지부 김은희 지부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숙미 모금사업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대위아 임직원들은 매달 월급의 1%씩 모아 지역 사회를 돕는 사회공헌으로 ‘1% 기적’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번 전달식 기금 1000만 원을 마련했다.

이 기금으로 현대위아는 장애인 특수학교인 천광학교 내 학교기업(하늘빛)에서 만드는 양파즙과 대추즙을 구매했다. 양파즙과 대추즙은 경상남도 내의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현대위아는 이전에도 ‘1% 기적’을 통해 모은 기금으로 창원 지역에 총 4대의 승합차를 기증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1% 기적’ 캠페인을 통해 기금을 모아 지역 이웃들과 더욱 상생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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