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개최

0
388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7일 대구 동구시니어클럽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복지 증진을 위한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KOGAS 온누리 시니어 아카데미 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와 대구 소재 3개(동구·중구·달서구) 시니어클럽 관장과 어르신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아카데미를 통해 시니어클럽과 협업해 근로능력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독·재봉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그러면서 수료자는 대구지역 8개 온누리 장난감 도서관에서 월 2~3회 소독 및 장난감 대여바구니 제작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함은 물론 소득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