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어르신 생활 돌봄 서비스 어르신단기케어홈 ‘든든케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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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현재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어르신을 위한 ‘든든케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일시적으로 생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든든케어’란 ‘서울시의 든든한 케어’, ‘튼튼한 어르신’, ‘안으로 들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입소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중 장기요양 등급 외로 편성된 만65세 어르신이며,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퇴소 후 돌아갈 주거지가 명확하다면 입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시립양로원 내 6개실이 단기케어홈으로 배정되어 1실 당 3명, 최대 18명이 입소하는 규모로 운영되며, 1인당 2주일 간 거주가 가능하나 필요 시 2주를 더해 최대 4주까지 머무를 수 있습니다.

입소한 어르신들께는 낙상예방 및 위생건강관리 교육·훈련 등 일상생활 적응지원, 건강을 고려한 건강급식서비스, 혈압체크 및 만성질환관리를 교육하는 의료진 방문보건서비스, 병원·약국 통원치료 동행 서비스, 정서안정 및 문화여가 관련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입소를 원하는 어르신은 거주지 소재 구청의 어르신복지 부서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상담신청을 하고 건강진단서를 제출하면 어르신단기케어홈 입소자 심사위원회를 거쳐 7일 이내에 결정되어 통보됩니다.

어르신단기케어홈 퇴소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일상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건강·정서 등 분야 별 지역자원과 연계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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