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9년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 확대’해 노후생활 안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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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노후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하반기 노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정부추경 예산 확보에 주력하여 노인일자리사업으로 118억원(국비 59억원)을 추가 확보해 ▲ 2,10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 기존 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에게도 연말까지 연장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관내 노인인력개발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등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대기자가 없는 각 수행기관에서는 8월중으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는 2022년까지 실질적인 소득보충에 기여하는 일자리와 베이비부머세대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특성과 경륜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등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18,000개를 추가로 개발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의 시범사업으로 같이가유(家U) 실버사원(50명), 우리학교 I 인천(Incheon)의 I
(아이) 지킴이(19명), 실버스마트폰 소통강사(30명) 사업과 시니어행복지도사, 1‧3세대 소통강사, 찾아가는 예술단, 우리동네 홍보단 등 경륜전수형 사업(252명)이 진행된다.

시범사업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찾아 내년도에는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반영할 계획이며, 이번 추경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일부 시범사업에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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