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르신들 직접 제작한 ‘시장형 생산품 전시판매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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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시청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인천 노인일자리 시장형 생산품 전시판매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2일에 동구 송현동 소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진행되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구인구직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접근하기 용이하게 하여 시민의 관심도를 높일 계획도 가지고 있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천연비누 및 세제, 향초, 방향제 등 수공예 제품과 믿고 먹을 수 있는 빵, 쿠키, 도시락, 떡, 더치커피 등 건강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무료시식 및 체험 코너도 운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노인일자리 우수 지자체 대상’을 수상한 인천시는 2020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목표가 2019년 34,819명 대비 6,271명 증가한 41,090명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적극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윤병석 시 노인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직접 접할 수 있는 판매전을 통해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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