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소·문화놀이터 등 체험가능한 ‘50플러스 축제’…화합의 교류의 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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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올해로 3회 째 열리는 ‘50플러스축제’는 새로운 세대 문화를 이끄는 50+세대가 중심이 되어 50+를 소개하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인생상담소, 일자리카페, 문화놀이터, 열정동아리방, 마을방송국, 만남의 광장 등 6개의 체험형 및 상담형 부스가 운영된다.

일자리카페에서는 50세 이후를 계획하는 데 필수적인 50+일자리의 실제 사례를 만나보는 사람책 특강이 진행되며, 50+일자리사업에 대한 소개와 재취업을 위한 실용적 미니워크숍도 열린다.

50+컨설턴트가 운영하는 인생상담소에서는 생애 7대 영역에 대한 종합상담이 진행되며 인생후반 설계에 필요한 50+관련 필수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문화놀이터에서는 깜짝 플래시몹과 막간 공연 등 새로운 어른문화를 만들어가는 50+세대의 신선한 도전과 유쾌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특별 이벤트로는 1인 미디어의 새로운 주역으로 부상한 50+세대의 새로운 도전으로 진행됐던 ‘50+유튜버스쿨’ 시상식을 비롯해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를 잇는 세대공감 캠페인의 마지막 순서를 장식할 ‘자서전 출판 기념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50플러스축제는 50+세대의 열정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다양한 세대와 연결되고 호흡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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