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50+ 프로유튜버 도전기 ‘50+유튜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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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함께하는 10人10色 50+의 프로 유튜버 도전기를 소개한다. 유튜버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50플러스들의 채널을 방문해 재미와 매력을 볼 수 있다.

현재 시니어(Senior)가 유튜브 시장이 점차 급부상 하고 있다. 시니어 유튜브 이용자 943만명은 한 달 평균 922분을 유튜브 영상을 보는데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튜브 시장인 것이다.

약9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박막례씨와 가수 손담비의 노래 ‘미쳤어’를 불러 화제가 된 지병수씨가 시니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대표적이다. 이를 발판 삼아 많은 시니어들이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도전하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가 함께한 50+유튜버스쿨을 통해 유튜버를 꿈꾸는 시니어 10팀이 지난달부터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과정은 총 3개월. 채널 개설부터 아이템 선정, 영상 촬영, 편집, 홍보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시니어들이 직접 한다.

이를 통해 강철진의 강철헬스전략, 김성진의 그냥 걸었어, 김금녀의 비비새, 원연경의 알로하 힐링, 온대호의 모중남TV, 윤용인의 49세 이라 윤용인TV, 권세실의 Korea Hop with Cecily, 나영주의 정리의 기적 minimal life, 이춘재와 이영욱의 춘재TV 59짤 아재스의 무모한도전, 김광택의 50대 필꼬연꼬의 예쁘게 나이들기가 진행되고 있으며, 각자의 개성을 살려 시작된 유튜브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LG유플러스는 유튜버스쿨 참가자들이 추후 유명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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