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 사업 추진

0
150
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는 정부의 ‘노인일자리 시장형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을 신청해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 소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여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신규 일자리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하는 사업니다.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대나무 영양밥 + 언양식 불고기’ 식당 운영에 노인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식당 참여(일자리 창출) 노인은 25명으로 진행된다.

사업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남구 시니어클럽)으로 확보한 국비 5,000만 원, 시비 3,000만 원, 원각선원 투자금 2,000만 원 등 총 1억 원으로 식당 초기투자비(임차, 시설설치, 장비구입 등)에 투입된다.

한편 울산시는 8월 12일부터 11월 26일까지 60세 이상 시니어 20명을 모집하여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소쿠리 및 생활용품 제작 등 ‘취․창업형 죽세공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