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의원, 2030 소통 위한 북콘서트 개최

0
72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북콘서트’로 서울 시민과 소통의 문을 활짝 연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울 서대문갑·3선)이 이번에는 2030 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직접 홍대를 찾아간다.

오는 13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인디문화의 성지’ 홍대 롤링홀에서 2030 청년들과의 교감을 위한 ‘상호작용 북콘서트’를 개최하는 것.

현재 서울의 핫하다는 클럽을 주름잡고 있는 ‘타이거디스코’의 사전 디제잉으로 시작되는 북콘서트는 전직 비보이 출신이자 섹소포니스트 김오키FM의 오프닝 공연으로 1부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후 우 의원과 성동혁 시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인이 되고 싶었던 우 의원의 어린 시절과 어떤 시를 쓰고 싶었는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은 누군지, 가장 좋아하는 시는 무엇인지 만담 형태로 풀어낸다는 계획이다.

곧바로 이어지는 2부는 2030 Q&A로 궁금증들을 풀어낼‘관객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상호봇 엔딩공연, 애프터파티 등이 계획되어 있다.

우상호 의원실 관계자는 “시인이 되고 싶었던 우상호의 어린 시절부터 연희동 자취방에서 시를 썼던 서울 얘기까지 ‘인간 우상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들과 함께 어울리며 막힘없이 소통하는 우상호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