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 ‘계룡시니어클럽’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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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계룡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어르신 일자리 전담기관인 ‘계룡시니어클럽’ 개소식을 했다.

시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최홍묵 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이원묵 건양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지역노인들의 인생2막과 ‘계룡시니어클럽’ 축하와 번영을 빌었다.

시니어클럽은 고령사회를 대비해 만 60세 이상 노인들의 경제활동과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인사회활동을 만들어가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운영된다.

충청남도에는 천안시를 비롯한 12개 시·군에 설치되어 있으며,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건양대학교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해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센터(신도안면 신도안3길 72)에 계룡시니어클럽을 설치해 현재 운영중이다.

계룡시니어클럽에서는 시장형 일자리와 공익형 일자리를 사업을 비롯한 일자리 상담, 일자리 창출 및 교육훈련, 사후관리, 노인인력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고령 인구 및 일하고자 하는 어르신들의 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를 개발하고 보급할 수 있는 사업 육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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