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서서울어르신복지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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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양천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29일 어르신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서울어르신복지관(신월동 158-4)을 건립하고 개관식을 연다.

서서울어르신복지관 개관식 행사는 오는 29일(목)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김수영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및 테이프 커팅, 경과보고, 시설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서울어르신복지관은 총 부지면적 1,566.4㎡에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4,168.53㎡ 규모로 조성됐다. 복지관 내부에는 어르신의 여가와 취미생활을 위한 교양·운동·교육프로그램실과 정보화교육실, 다목적강당, 경로식당 등이 마련돼 있다.

복지관 3층에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데이케어센터도 설치, 운영된다. 또한, 복지관 지하 1·2층에 설치된 주차장 52면 중 일부는 신월3동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복지관은 지난해 1월 서서울어르신복지관 공사를 시작해서 총 사업비 180여억 원을 투입해 공사를 마치고 마침내 문을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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