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노인급식시설 안전관리 사업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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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충청북도청

충청북도는 2019년 하반기부터 청주시와 함께 소규모 노인복지시설 급식관리 지원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기위해 안전관리 사업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노인 대상 급식소 4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도는 하반기 청주시를 시범으로 점차적으로 도내 11개 시·군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며, 영양사 및 위생사 면허를 가진 전문가들이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급식소 순회방문 현장컨설팅 ▲노인 건강상태 및 요양시설 특성을 고려한 식단․레시피 제공 ▲ 노인, 조리원, 요양보호사 등 대상맞춤형 위생‧영양교육 프로그램운영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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