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존슨앤드존슨, 바이오 혁신기술 찾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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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JLABS, 한국얀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기업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를 공동개최한다.

퀵파이어 챌린지는 역신 아이디어를 빠른 시간 내에 육성한다는 뜻으로 존슨앤존슨 이노베이션 산하 JLABS에서 2015년부터 개최해온 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 경진대회이다.

이 챌린지를 통해 최종 우승하게 되는 기업은 서울바이오허브로 유치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기업성장을 위해 컨설팅 및 해외시장 진출지원 등 서울바이오허브의 기업성장지원 프로그램과 존슨앤드존슨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는 전 세계 바이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서울시와 존즌앤드존슨이 3년째 함께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주제는 ‘스마트 헬스케어’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5년 이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종 2개 기업을 선발한다.

이번 대회 주제인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은 연간 32%씩 고도성장 중이며, 2020년에는 1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 의료기기 시장 또한 전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의 50%를 넘어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기업선발은 △기술의 잠재적 영향력 △독창성 및 시장경쟁력 △기술의 품질 및 실현가능성 △지원자의 신뢰성 및 실행역량 △향후 12개월 연구계획의 명확성 등의 기준에 따라 평가, 선발할 계획이다.

3회째를 맞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는 지금까지 총4개의 한국기업이 우승했으며, 현재 우승 혜택을 누리고 있다.

신청은 7월18일부터 9월15일까지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JLABS 웹사이트에서 접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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