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독거어르신 안정적 노후생활 위한 ‘노인의 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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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금산다락원

서울특별시는 어르신 생활지원의 일환으로 ‘노인의 집’을 지원한다.

시는 공동생활이 가능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주거공간을 마련해주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입주자는 소규모 공동주택 임차보조금, 임차료 및 부대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3㎡~120㎡ 정도의 다가구 및 단독주택에서 2~5명이 공동거주하게 된다.

19년 기준 43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총 88명이 입주해 있다.

금산다락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의 집의 경우 상시운영프로그램실, 소교육장, 사회교실 및 남녀사랑방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및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서울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일상생활 및 공동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는 노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입주를 원하는 경우 자치구 담당부서 및 주민센터에 신청하고 결원여부, 자격 적정성 등을 감안하여 심사 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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