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플러스병원, 강동 구립 해공노인복지관과 지정병원 협약 체결… 아픈 어르신들 위한 의료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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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사랑플러스병원

사랑플러스병원은 강동 구립 해공노인복지관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사랑플러스병원은 공공 노인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해공노인복지관 내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를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사랑플러스병원은 로봇인공관절수술 전문병원으로 관절센터, 척추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해공노인복지관은 2011년 7월 출범한 강동 구립으로 설립된 최초의 노인 복지관이다. 어르신들의 노후 준비를 지원하며, 노인 일자리사업, 평생교육사업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플러스병원 국희균 병원장은 이번 협약식에서 “단순한 업무 협약을 떠나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마음으로 해공복지관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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