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2018년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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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다고 6일 밝혔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7개 수행기관에서 53개 사업단 4천600여개 일자리로 전국 자치구 중에서 가장 많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

미추홀구는 매년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응한 수행기관 추가 지정과 사업유형별 배정, 인천시와 협의를 통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직원 증원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분야에서 시장형 사업 ‘최우수상’, 시니어 인턴십 ‘우수상’을 수상해 미추홀구가 대상을 받는데 기여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및 시니어인턴십 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각 분야별로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실적을 거둔 지방자치단체와 수행기관에 대해 표창을 수여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모든 노인일자리 수행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만드는데 큰 격려로 삼고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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