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민들레카’로 10월 전국팔도 효도여행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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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민들레카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구자철)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선선한 날씨에 여행이 절로 생각나는 10월, 노인 기관을 대상으로 효도여행을 지원한다.

민들레카는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1인승 승합차 및 전세버스 무상 대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9만여명의 여행을 지원한 한국도시가스협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노인 기관 대상 효도여행 지원’이라는 주제로 10월 경비지원여행 이벤트를 실시하며, 거리를 수놓는 형형색색의 단풍, 한껏 무르익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10월에 진행된다.

민들레카의 노인 기관 대상 효도여행 지원 이벤트는 10월 중 최소 1박2일~최대 3박4일의 여행을 지원한다.

선정된 전국 7개 기관에게는 민들레카(카니발) 차량 1대 무상렌트와 유류완충, 여행경비(32만원)을 제공하며, 희망 기관에는 1박 2일 일정에 한해 운전기사와 운임까지 지원 예정이다.

지난 5월 민들레카를 통해 팔팔한여행을 다녀 온 노인복지관 참여자는 “나이가 들면서 나들이 가기가 어려웠는데 80대만 모아서 나들이를 가니 대우받는 느낌이 났고, 옛 생각이 많이 나서 추억도 회상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즐거웠던 소감을 전했다.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로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행선지 및 인원, 사연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8월 30일 민들레카 홈페이지와 개별연락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야외 프로그램을 계획 중인 기관이라면 민들레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민들레버스는 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8월 희망일정 내 최소 당일~최대 2박 3일의 야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민들레버스 선정 기관에게는 일반 전세버스(45인승) 또는 휠체어특장버스 1대, 유류비, 운전기사, 기사운임을 함께 제공한다. 기관에서는 기사 숙식비, 통행료, 주차 운임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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