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노인 위한 아름다운 마무리 웰-다잉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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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제공한 이 프로그램은 노인들에게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교육으로 4월 26일부터 6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지역 노인 20명을 대상으로 ‘자아 통합감을 증진하기 위한 지역사회노인의 죽음 교육’을 진행했다.

2019년 대구광역시 대학 리빙랩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죽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죽음에 대한 불안을 완화하여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웰-다잉 교육이다.

강북노인복지관에 추천을 받아 노인 20명을 선발하여 △죽음 교육의 이해 △생애 도표 그리기 △버킷 리스트 작성하기 △석고 주먹 만들기 △영화와 연극을 통한 삶과 죽음 이해 △나의 사망기 작성 △삶의 계획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개인별 삶의 흔적들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리마인드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 것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대구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오는 8월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2차 웰-다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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