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소득하위 40% 노인 기초연금 최대 월30만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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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기획재정부

2020년 새해부터 소득하위 40%에 해당하는 노인도 기초연금으로 최대 월 30만원을 받는다.

정부가 30일 발표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부터 65세 이상 저소득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득하위 20%에서 40%에 해당하는 노인 325만명을 대상으로 기초연금액을 월 최대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 제공한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소득 하위 20%에 속하는 기초연금 수급 노인 약 156만명에게 월 최대 30만원의 기초연금을 우선 지급하고 있다.

정부는 2021년에는 소득하위 70%에 대해서도 기초연금액을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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