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일자리 장기요양통합서비스 지원사업 전국적 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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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민건강보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노인일자리사업 사회서비스형으로 장기요양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이 선정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정책의 책임있는 수행을 위하여, 2019년 10월 공단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일자리사업 시범실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이에 따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공단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12월13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노인일자리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금년 노인 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실시 예정이었으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하여 집합교육을 대체했다.

지난 4일부터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동영상)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부 참여자에 대해서는 집합교육과 병행 실시하여 어제(5.11.)부터 전국에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베이비 부머 세대의 경륜을 활용한 장기요양 맞춤형 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써 복지부와 공단은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을 활용하여 일자리참여자는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태그(비콘) 부착여부 확인과 복지용구 급여이용 안내문을 제공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올해에도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 확대와 더불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하여 관할 운영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 있는 경우에는 수행기관의 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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